GUESTBOOK


  1. airia 2011.06.18 01: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을 빨리 잡으셔야죠!!
    저는 일단 놀러간다 싶으면 놀러가기 훨씬 전부터 들떠서
    이것저것 계획을 세우고 난리도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정작 놀러가면 계획대로 하는건 없어요
    저 역시 먹는 것에 주목적을 두는 듯.... ㅋㅋㅋㅋㅋㅋ
    먹는게 남는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냥 170cm인 오크녀일뿐입니다
    궁금해하지 마셔요.. ㅠㅠ ㅋㅋㅋㅋ
    아리시아님이야말로 궁금하게 만드시는 분이근영! 으흐흐
    183이라니 =▽= 여자들이 선호하는 키네요
    저는 딱히 남자분들 키를 보지는 않기때문에
    상관없지만 이상하게 저 지금 뭔가 실실 웃고 있네요.. ㅋㅋ
    183.. 183이라면... 제 머리 위에 머리 하나가 더 있는거네요..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올려다보면 =▽=
    아리시아님은 절 내려다보고 계시겠근영 =▽=
    이상하다 왜 이렇게 행복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역시 남자는 덩치가 있어야해요!!
    제 이상형은 넓직~한 어깨랑 등!!! 그리고 나이!!!
    그것만 있으면 되요!! 하앍.. ㅋㅋㅋㅋ
    제가 이상형이 쫌 이상합니다.. ㅋㅋ
    나이가 많은 넓은 어깨와 등을 가진 아주 가끔 안경쓰는 남자 =▽=
    아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남자와 결혼해서 아침에 일어나 같이 거울을 쳐다보며
    양치질을 하는게 저의 단 하나뿐인 로망입니다 ㅠㅠ ㅋㅋㅋㅋㅋ
    으으.. 상상만 해도 행복해요 ㅋㅋㅋㅋㅋㅋ

    핫팬츠, 초미니.. ㅋㅋㅋㅋ
    언젠가 저의 남편이 될 아저씨는 이런걸 입고 있는 절 보면
    화를 내겠죠? =▽= =▽= =▽= =▽= =▽= =▽= =▽= =▽= =▽=
    남들이 본다고 화를 내겠죠????!!! =▽= =▽= =▽=
    아 진짜 왜케 행복한가요 ㅋㅋㅋㅋ
    근데 전 그런거 안 어울리니까 어차피 못입.....음.. ㅋ...ㅋ
    두근거리지 말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있음 시험기간도 끝입니다!
    전 이제 또 친구들에게 불려나가 술을 마시고
    놀러갈 계획에 아르바이트 얘기도 하고 인생얘기도 하고
    고민거리고 나누고.. 재밌겠다 힛힛힛
    하지만 술은 마시고 싶지 않아요 맛이 없어요.... ㅋㅋ
    그나마 여자아이들끼리 만날때는 마실 일 거의 없지만
    남자애들 있으면 무조건 술이죠... ㅠㅠ
    남자애들은 왜 카페같은데서 수다떠는걸 싫어하는 건가요..
    왜 아이쇼핑같은걸 싫어하나요...
    왜 온니 술집인건가요.... 흑흐긓그휴ㅠㅜ

    우왓 1시가 넘었다
    요즘은 잘도 1~2시까지 안 자고 버티지만 아리시아님 말씀대로
    저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바른 생활 어린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원래는 11시 쯤엔 취침 ㅋㅋ
    고3때도, 시험기간에도 잘만 잤어요.. ㅋㅋㅋ
    저녁만 먹고 나면 어쩜 이리 졸린건가요...
    버티고 버티고 샤워하고 머리 말리고 책 좀 읽으면
    이제 못 버텨요.. 바로 자요.. ㅋㅋ 그게 11시 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아니다, 바른 어린이가 아니에요
    일찍 자지만 일찍 일어나지는 않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점심을 아침으로 먹어요.. ㅋㅋㅋㅋㅋ
    결국,
    일찍 자지만 늦게 일어나는 바르지만은 않은 잠이 많아 걱정인 어린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신!
    이걸로 501번째 댓글?! ㅋㅋ 어떻게 기념하실건가요??
    올해 안에 1000번 채워버려야지

    • Favicon of https://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6.21 17:26 신고  수정/삭제

      개인적으로는 무계획이 계획이라고 생각하면 대략적인 그림만 그리고 직접 가서 짜는 스타일이라...
      역시 이러다보니 돈을 많이 쓰게 되는게 문제이긴 합니다만(읏음)
      역시 놀러가면 먹을거죠!
      그런고로 이번에 갔다와서 깨달은 점은 거의 식비에 투자되어 있어서 좌절을... 여튼 이거저거 많이 먹었네요. 쉴새없이.

      왠지 183과 170이라니. 왠지 껴앉으면 딱 좋은 키네요.
      그러니까 빨리 호적에 올립시다<(응?)

      아쉽게도 키를 가졌지만 덩치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이 키에 60키로 중반대를 겨우 들어서 최근들어 살이 찌기 시작해서 67에 달했지만 정말 어느순간 쑥 빠질 수 있는 몸무게라서 항상 긴장을 타고 있어요.
      최근 힘들었을대 몸무게가 팍팍 빠지는 현상에 좌절했었지만 요즘들어 무리하게 먹고있는 탓인지ㅡ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습니다만ㅡ살이 조금씩 찌고 있는 것 같아요.
      문제는 자전거를 타다보니 허벅지가 두꺼워진다는 거지만(...) 다른 부분은 변하질 않네요. ㅇ<-<

      그러고 보니 아직 여성을 사귀어보지 못한 마법사인지르 실제로 여친이 생긴다면 여친 단속을 할 건지에 대해 잘 모르겠네요. 경험해 보지 못했어!
      역시 여자친구가 생기면 불안해서라도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곳이 있기 마련이겠죠!
      하지만 안생겨요...orz..
      왠지 모르게 아이리아 님의 상대가 저였다면 하는 상상을 하니 행볶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자, 결혼을 전제로 사귑시다(응?)
      어느정도 조건은 채워졌어! ㅋㅋ

      이번에 서울쪽에 놀러가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더워서 힘든 나들이(?)였습니다만, 여성분들 옷이 가히 눈두기 힘든 패션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물론 광주도 그렇지만.
      날이 더울수록 과감해지는 패션에 한편으로는 흐뭇(...)하지만 한편으로는 왠지 변태로 몰릴 것 같은 불안감이(웃음)
      쳐다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이 생겨서 말이죠ㅋ

      지금쯤이면 시험도 끝나셨을까요 친구분들이.
      이리저리 놀러다닐 시즌이기도 하고, 즐거운 시즌이기도 하네요.
      물론 저는 더워서 방콕이나 에어컨부터 빵빵한 곳을 찾고 있습니다만..ㅋ
      뭐 남자들이 만나서 술! 이란 것도 정답일 수 있습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술과 안주를 1:9의 비율로 먹어대서(...)
      적어도 안주사랑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하지만 전적으로 제가 말주변없는 재미없는 사람이라서 상대방을 즐겁게 만들 스킬이 없어요. ㅜㅜ
      가진 거라곤 개드립 스킬 밖에 없어서 10에 9는 망한 드립이란게 문제(...)
      저도 커피 좋아하고 카페 좋아합니다만, 갈 사랍이 없어서 자주 안갈 뿐이죠.
      남자들끼리 가면 PC방이 더 저렴할 때도 많거든요.(웃음)
      개인적으로는 술에 목숨걸지 않기 때문에 술집은 많이 안다니는 편입니다. ㅋ
      물론 쇼핑은 힘들어합니다만...(인터넷 최고!)

      과연! 바른 생활을 하는 '어른이'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바른 생활이고 뭐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잉여력 쩌는 생활을 방학때 보내서.. 알바도 일부로 오후로 잡고 했습니다만..
      역시 빨리 자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이게 생활패턴이 되서 고치기 힘들다는게 문제지만.
      요즘 들어서는 늦게자고 빨리 일어나게 되는 패턴을 얻게 된 것 같지만 이것만큼은 평소 피로도가 급속도로 늘어나서 주말에 퍼질러지는 단점이(...)
      뭐 어떻게 되든! 밤은 제때제때 챙겨드시는게 좋아요!
      저야 잘 안챙겨먹어서 한때 몹을 망치긴 합니다만, 아침밥이 사람 몸에 가장 좋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에는 과일이라도 간 걸 억지로 입속에 집어넣고 있습니다만(웃음)

      뭐, 주절주절 이상한 이야기가 이어져서 제가 무슨 말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사실 반쯤 졸면서 쓰고 있는 거라서.
      퇴근 시간이 30분이 남았습니다!<<

      PS.
      허허 1000번이라! 500번까지 채우는데 5년 넘게 걸렸는데.(웃음)

  2. airia 2011.06.08 2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서울에 올라오신다구요?!
    맘 같아선 만나서 늦어버린 생일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결혼식 날짜도 잡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비루해서 감히 얼굴을 들이댈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아리시아님이 기대하시는 각선미..
    각선미가 뭐죠? ^^ ㅋㅋㅋㅋ
    키가 여자치고는 큰편이라 (170이랍니다!)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는 엄두도 못내요..
    똑같은 미니스커트도 초미니가 되어버립니다..... 흑
    하이힐도 못 신죠 ㅠㅠㅠㅠ 이건 제가 순전히 다리가 아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잌 ㅋㅋㅋㅋ 이렇게 들으니까 왠지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 나서 아르바이트와 공부 병행 ㅠㅠ
    진짜 힘드시겠네요 ㅠㅠ 공부만으로 힘든데 ㅠㅠ 흑흑
    그러고보니 지금 기말고사기간이겠근영
    이제 조금 있음 끝나고 방학이구나.......
    나도 이제 놀 사람이 생기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다들 학교 다니니 저는 언제나 혼자서 집 앞 교회에 딸린
    카페에서 책이나 읽고 앉았습니다...
    영화보고 싶고, 케이크 먹으로 가고 싶은데
    놀아줄 친구가 없ㅋ음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주말에는 제가 나가는 걸 싫어해서.. ㅋㅋ
    잉여생활에 익숙해져가고 있는 상태였는데
    드디어 나가 놀 수 있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하당 힝힝





    오우 이거 뭐냥
    쓰고 나서 읽고 보니까 뭐 내용이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뒤죽박죽인듯..
    평소에도 그러긴 했지만 지금은 더..
    졸려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자야겠어............

    • Favicon of https://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6.09 23:3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이리아 님.
      일단 길면 나흘간 머무를 예정입니다만, 어떤 일정도 제대로 잡힌게 없어서.
      뭐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먹을거리 먹고 친구랑 신나게 노는데 주목적을 둘 것 같습니다.

      일단 결혼식이라면 만나자 마자 도장부터 찍읍시다<

      그렇게 말하시면 저도 그렇게 좋은 얼굴상태는 아닙니다. ㅜㅜ
      그나저나 170이라니 여성분 사이에서는 크신 편이군요.
      저도 183정도를 해서 큰편이긴 합니다만... 괜히 궁금해지게 하시는 분이다!

      그나저나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초미니라니 뭔가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조합이네요 ㅋㅋ
      하이힐은 안하셔도 되니까 일단 만나고 결혼부터 해주세요<(응?)

      그러고 보니 친구분들은 다 시험시간이시겠네요.
      제친구들도 시험기간이다 취업공부타 한창 바쁘긴 하더라구요.
      간간히 친한 친구들은 연락을 하고 살고 있지만, 역시 학교 공부할때가 가장 편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에 비에 제가 뭘 하고 있다는 것도 아니긴합니다만. ㅋ

      뭔가 미묘한 시간을 보내시는 것 같아서 조바심이 날 수도 있고, 늘어질 수도 있는 시간일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그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건 그 나이 때 뿐인 것 같습니다.
      부디 그 시간을 즐기셔서 후회하지 않는 때를 보내시길 빕니다. :)

      행복한게 최고에요 ;)

      그나저나 쓰신 시간이 11시인데 졸리시다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바른 생활 어린이의 삶을 살고 계시나보군요<

      PS
      제 덧글을 제외한 500번째 방명록을 차지하셨군요<
      제 답글까지 포함하면 1000번<! (기념해야해!)

  3. 2011.06.08 05: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6.09 23:1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멜로디님

      일단 저는 그냥 수많은 아리시아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중 한명일 뿐이라 어디서 제대로 활동한 적이 없으서 아마 모르실거에요<
      분명 다른 사람이실겁니다. :)

      일단 제가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생각되지만, 현재 자막 활동은 1년 넘게 쉬고 있는지라 제대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 같네요.
      중간중간에 막힌 부분이 있다면 무언가를 도움을 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사실 시간이 지나다 보니 잘 생각나지 않아요...

      그래서 입니다. 일단 영어를 아신다면 배우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이에 기반이 되는 Aegisub 자막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과 따로 인코딩 하는 방법을 아셔야 하는데요.
      전자의 방법은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자 사이트에 가시면 유저 매뉴얼이 있으며,
      http://docs.aegisub.org/manual/Main_Page
      후자의 경우에는 종스비 님의 블로그에 가시면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http://blog.naver.com/jongsbee

      이 두사이트만 천천히 읽어보시고 연습하신다면 충분히 하실 수 있을거에요.
      제대로 된 도움이 못되서 죄송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