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2012.08.14 14: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6.04 07: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airia 2011.08.12 21: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 22살은 젊습니다 25살도 젊습니다
    아리시아님은 충분히 젊어요 ㅋㅋ
    하지만 그건 아리시아님같은 남자들 이야기!
    남자들은 자고로 40대를 넘겨야
    아~ 이제 쵸큼 나이를 먹어가기 시작하는구나 하는거라구요!!!
    그렇다고 늙었다는건 아니에요
    음 뭐랄까.. 음.. 이제야 진짜 멋진 남자가 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40대의 애환을 겪어보지 못한 남자들은
    꼬꼬마 애송이에요 애송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고로 아리시아님은 애송이입니다, 네.

    나이많은 아저씨를 좋아하는 오지콤이다보니
    은근히 나이에 민감하네요.. ㅋㅋㅋㅋ
    아저씨.. 진짜 좋아요 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이 나오는 아저씨란 영화에 빠져서가 아닙니다
    전 고등학생때부터 오지콤이었음 ㅋㅋㅋㅋ
    제일 좋아하는 배우는 알란 릭맨 =▽= ♥♥♥♥♥♥♥♥♥♥♥♥♥♥♥♥♥♥♥
    이 사람은 현재 66살이니 아저씨라기보단 할아버지지만.. ㅋㅋㅋ
    하아.. 그래도 너무 좋아요 =▽=♥♥♥♥♥♥♥♥♥♥♥♥♥♥♥♥♥♥♥
    아.. 생각만 해도 아아가얼미ㅓㅏㄴ오서ㅗ저긷힘ㄴ어리마ㅓㄹ!!:ㅓㅅ ㅣ저ㅜ히ㅏ
    너무 둏다 ♥♥♥♥♥♥♥♥♥♥♥♥♥♥♥♥♥♥♥♥♥♥♥♥
    아리시아님 가끔 저한테 결혼하잔 소리를 하십니다만
    40대가 되어서 절 찾아오신다면 생각은 해보죠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취향이라 가장 슬픈건 제가 나이를 먹는다는겁니다..
    지금은 어리니까 아저씨 좋다고 아저씨 최고 이러지만
    제가 나이가 더 들어서 30대가 된다면..
    아저씨가 좋다고 함부로 말 못하겠죠..?? ㅠㅠ
    저도 그땐 아줌마일테니 ㅠㅠㅠ 아줌마가 아저씨를 좋아하는건 당연한거 ㅠㅠ
    그래서 전 조금이라도 젊고 파릇파릇할 때
    중후한 미소를 짓는 아저씨와 결혼하고 싶어요 =▽=♥♥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지만요... ㅋㅋㅋ
    주변친구들도 제가 아저씨 찬양을 할 때마다 항상 걱정한답니다

    넵 술고래입니다 여전히 자랑은 아니지만요.. ㅋㅋ
    홍초와 소주의 혼합주라니.....
    들어보지도 못한 혼합이에요.. 그치만 엄청 맛있을 것 같음.. ㅋㅋ
    혼합주라서 아리시아님이 취하셨던걸까요
    아니면 소주 6병의 위력이 강했던걸까요.. ㅋㅋㅋ
    저도 요즘 맥주에 빠져있습니다!
    맥주는 뭐랄까 밍밍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얼마전에 친구가 사준 하이네켄을 마시고 제대로 빠졌습니다!
    그렇게 맛있는 맥주가 있었다뉘!!!!!!!!!!!!!!!
    좀 비싸지만.. 마트갔을때 엄마에게 졸라 한 박스를 샀습니다
    엄마눈치도 있고 맥주는 살도 엄청 찌기때문에
    일주일에 2캔으로 힘들게 자제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목욕하고 나서 마시는 맥주가 그렇게 맛있다뉘!!!
    전혀 몰랐어요...
    어찌됐든 하이네켄을 선사해준 친구 덕분에 저는 천국을 맛보고 있습니다 ㅋㅋ

    생일 축하 정말 감사해욤!
    덕분에 재밌는 생일을 보냈습니다
    꽤 많은 인원이지만 다들 학생 때 친구들입니다
    남자애들이 6명에 여자애들이 저 합쳐서 4명 ㅋㅋ
    하지만 10명이 서로 다 하나같이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인 사이 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들이 양성애자가 아니라는 가정하에
    6명의 남자아이들이 절 노리는 일은 없을테니 걱정마시길♥
    그치만 아리시아님 저 말고도 청혼한 사람들 많잖아요
    전 똑똑히 보았어요 결혼해달라고 하지 않을테니 뭐였더라
    하여튼 누군가에게 결혼해달라고 한 걸 보았어요!
    이런 바람둥이같은 남자같으니!! 그래놓고 나한테 뭐? 질투질투??!! ㅋㅋ

    고기도 좋지만 탄수화물 폭풍섭취하세요!!
    그럼 살이 폭풍 찔겁니다!! ㅋㅋㅋ
    저는 빵순이라서 살이 안 찌는 날이 없네요 ^^^^^^^^^^^^^^^^*****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8.13 10:18 신고  수정/삭제

      아무래도 저는 평생 결혼 못할 운명인가 봅니다.
      아이리아 님의 아저씨라는 기준이 원빈이라는 말에 블리자드가 제 답변을 대신해 주었습니다.

      http://twitpic.com/654sfn

      제가 40대가 되어도 그런 사람이 못될 거란건 남보다 제가 더 잘 압니다.
      .....
      난 안될거야 분명..

      분명 좋은 인연을 만나실 거에요......

      그때 술을 마셨던 때가 정말 마시면 바로 따라주시고 또 바로 마셔야하는... 1시간도 못되서 전부 비우고 맥주도 소주와 혼합해서 중간중간 계속 먹었던 지라..
      정신없이 먹은 후 화장실에 대피해서 토악질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몽롱한 정신에도 제대로 집까지 걸어간 것까지 기억난다는게 다행입니다만..

      그러고 보니 아이리아님의 알콜릭이셨군요.
      결혼하신 분이 술을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힘드실지도!

      아니 애초에 그런 사람이랑 결혼 안하려나..
      그래도 남자 술고래는 조심하세요.
      집에 안들어옵니다<

      청혼한 사람이 많다는 건 오해이십니다 허허<
      오해에요!......



      ......


      그래도 질투하게 해주세요 ㅜㅜ

      음. 아무래도 이전부터 살에 찌는 것에 대해선 어머니께서 저와 정말 많이 씨름하셨지만..
      안되더라구요... 뭐 체질이니 하며 포기하며 살고 있지만..
      아무래도 전 운동하면 찌는 모양입니다.
      ...살이 아니라 근육이 늘어나서.. 허벅지가 두꺼워져서 요즘 걱정이에요..ㅇ<-<